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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강사 자격증, 독학으로 취득 가능하다

기사승인 2017.07.17  15: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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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종이접기강사」 독학교재 세트 / 노영혜 지음 / 4만9000원

【투데이신문 김지현 기자】 앞으로 종이접기강사 자격증을 독학으로 편하게 취득할 수 있게 됐다.

종이문화재단은 종이접기 관련 부설 평생교육원에서 종이문화 관련 40여종의 자격증 과정을 연구개발해 30만명이상의 자격증 소지 전문인을 배출하고 있다. 

종이접기는 두뇌개발과 정서함양, 색채와 디자인, 질서의식, 창의성 발달에 있어 교육적 효용가치가 매우 높다. 생활문화를 비롯한 예술적 가치, 재활치료 등 의학적 가치 또한 높아 사회전반에서 활용되고 있다.

종이문화재단에서 운영 중인 종이접기강사 자격증은 유아, 어린이, 청소년(만 17세 미만)부터 성인까지 취득이 가능하다. 유아, 어린이, 청소년에 취득한 자격은 17세 이후 자격전환제도에 따라 성인자격을 연계 취득 가능하다.

대한민국 종이접기강사 자격 취득 후에는 종이접기 전문가로서 종이접기 선생님, 취미생활, 문화예술가, 창업, 민간 외교가 등으로 활동 가능하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종이접기 보급활동과 지도를 담당할 수 있다. 

독학은 「대한민국 종이접기강사」 교재 구매 → (재)종이문화재단 회원 등록 → 종이접기 작품집(심사작품 33점) 스크랩 → 신청서 작성 및 제출 → 검정료 납부 → 필기검정 → 필기·실기 평가 및 결과 → 강사인증서와 『종이접기 교육지침서』 수여 순으로  진행된다. 

교재는 해외에서도 국내 온라인쇼핑몰 또는 대형문고 쇼핑몰을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 배송불가능한 국가 또는 도시는 홈페이지에서 상담 또는 구매요청이 가능하다. 재단 회원등록비는 일반 3만원(학생 2만원/해외 6만원, 배송비 추가)이며 검정료(등록비 포함)는 6만원(학생 5만원)이다.

한편, 대한민국 종이접기강사 자격 취득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종이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지현 기자 todaynews@ntoday.co.kr

<저작권자 © 투데이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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